Date: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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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보호자협동조합 오름의 7월 월례회 회의 내용을 추려서 공유합니다. 오름은 현재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위탁을 시작으로 경기도 평택 서부 권역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오름의 네이버 카페를 방문하시거나 고앤두 홈페이지의 소개 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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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보호자협동조합 7월 월례회 회의록

날짜/장소 : 2014년 7월 17일(목) 저녁 8시/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참석자 : 순호 아버지(이사장) + 어머니, 우태 아버지, 홍일 어머니, 재영 어머니, 서우 아버지, 온빈 어머니(교육이사) + 아버지, 범신 어머니(재정 이사), 수경 어머니, 창희 어머니, 승오 어머니/ 해님(권유리), 튤립(이민미), 반달(백정훈), 박우희
작성자 : 반달

제1부 하래 이야기

1. 아이들 이야기
– 활동 모습 : 영상으로 대체
– 프로그램 관련 변경 안내 : 문서로 대체하고 추가 설명
– 활동가 채용 안내

2. 살림 이야기
– 문서로 대체하고 추가 설명
– 10월부터 인건비 지급이 어려운 상황. 경기주단기시설연합회에서 7월 중 도청 방문해 추경 관련해 의견 전달할 예정.

3. 바깥 이야기
– 7월 21일 오전 11시 30분 평택시 노인장애인과 계장 면담 예정(박우희 국자, 해님)
– 7월 22일 오후 4시 30분 추경 관련해 경기도청 방문(박우희 국장)


제2부 조합 이야기

1. <협동조합의 날> 행사 관련
– 예/결산 내용은 문서로 대체함.

2. 안중도서관 매점 입찰 관련
– 7월 17일에 기존 운영자와 인수 인계 완료함. 운영 시작.
– 박우희 국장 :
매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운영의 책임 단위를 만드는 것이 좋을 듯함. 또한 매달 일정 금액(10~15만원)을 조합으로 귀속시키는 계약도 검토가 필요함. 현재 두레생협, 아이쿱생협에서 물건을 받아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 중. 매점 자체적인 판로만으로는 운영이 어려움.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다양한 판매처와 협력 기관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함. 매점 공간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구상이 필요함. 아이들이 컸을 때 직업을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등. 리모델링 비용 등은 공모 사업 등을 통해서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 필요함.
– 우태 아버지 :
시간상 급박했던 면도 있지만 물건을 들여놓는 과정에서 시장 조사가 부족했음. 너무 긍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운영과 판매에 있어서 신중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음. 책임 단위를 굳이 정하지 말고 전체 조합원이 한 달 단위 등으로 돌아가면서 맡아보는 것이 좋겠음.
– 창희 어머니 :
시간이 촉박했던 점은 이해하나 진행 상황을 전체 조합원과 더 많이 공유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 추후 진행되는 사항은 밴드와 카페 등을 통해 수시로 공지해주셨으면 함.
– 이사장 : 전체 조합원과 의사소통이 부족했던 점 인정하고 사과. 앞으로는 수시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겠음. 매출 결제 시스템을 구축 후 매점 관련해 책임 단위 조직할지 전체 조합원이 돌아가면서 맡을지를 결정했으면 함.

3. 서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위탁 관련
– 현재 1, 2차에 걸쳐 TFT 모임 진행. 다음 모임에서 센터장 관련해 논의 이어서 진행할 예정

4. 하반기 사업 계획
4-1. 직업 재활 시설 탐방
– 사업 계획서 대로 9월 17일에 진행하기로 함. 기획은 교사회와 협의.
– 재정 이사 :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시설에 자원봉사 형식으로 참여해서 운영되는 현실을 경험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 같음. 왜 직업 재활이 필요한지를 깨닫는 시간이 필요함.
4-2. 바자회 혹은 호프
– 하반기(10월 혹은 11월)에 일일 호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
– 박우희 : 고앤두 법인과 함께 진행했으면 함.

5. 온빈이네 조합 탈퇴 관련
– 온빈 아버지 : 오늘부로 조합 활동을 더이상 못함. 관계는 지속적으로 이어갔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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