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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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와 사회복지법인 고앤두가 캄보디아 '기적의 도서관' 건립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4월 16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도서관 건립과 운영을 위한 모금 사업을 비롯해 국제 개발 사업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 소식이 경인일보에 실렸습니다. 고앤두 가족과 후원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지원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캄보디아 기적의 도서관 건립 '맞손'

경인일보-'GO&DO'모금 캠페인 등 공동 추진키로  – 경인일보 부천/전상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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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와 사회복지법인 'GO&DO'는 16일 '캄보디아 기적의 도서관 건립을 위한 모금사업' 등 2014년 대한민국 국제개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키로 업무 협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사회복지법인 'GO&DO' 박동국 이사장은 캄보디아 프레히 비어지역에 도서관 건립 등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캄보디아에 도서관 건립기금을 1계좌 3만원씩 모금키 위해 공동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도서관은 캄보디아 프레히 비어지역의 한 마을 1㏊의 부지에 330㎡ 규모로 지어 마을센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남은 부지에는 농축산물을 공동 경작해 도시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도서관 운영자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할 복안이다.

또 국제개발협력과 사회복지사업의 선도적 모델화 사업을 위한 여론 형성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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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5월 3일

    동국이 형 고앤두 를 두루 서핑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사업이 확장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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