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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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평택지사는 지난 10월 26일(토)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에서 독거노인의 겨울철 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사회복지법인 GO&DO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날 행사에서 평택지사 임직원은 오성면 신4리의 이00 씨(83세)가 거주하는 주택의 실내 도배와 외부 벽면 보수, 전기 시설 수리 등을 진행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동절기를 맞아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평택시 포승읍 관내 98세대에 각 25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했고, 평택 서부 권역 52세대에 최소 500에서 최대 1,000장의 연탄을 배분하기도 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몸소 봉사에 나서 주신 석유공사 평택지사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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