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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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버릇처럼 웰빙을 이야기하는 시대.

삶의 질을 고민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반가운 일이지만 좋은 것 보고 먹고 누리자는 것이 비싼 것 보고 누리자는 것으로 종종 오해받기도 합니다. 정신적인 웰빙은 사라지고 물질적인 웰빙만 판을 치는 세상에 휩쓸리기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요?

고앤두는 내부적으로 진정한 웰빙이란 어떤 개념인지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웰빙의 방식으로 좋은 먹거리를 먹는다는 건 과연 어떤 길인지 배워보고자 합니다. 또한 ‘공동체 밥상’이 우리 조직에서 지속 가능한지 고민하는 시간도 가져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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