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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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찬공동생활가정 사회재활교사 함재희입니다. 무더웠던 지난 여름 건강히 잘보내셨나요?

여름이 이제는 다 지나간 듯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도 그렇지만 어느새 우리나라 최대 명절 중에 하나인 추석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으니까요.

꿈찬공동생활가정 가족들과 보낸 지난 여름은 더웠지만 하루하루에 의미를 가지며  감사함과 보람으로 여름이 언제였냐였는 듯 금세 지나간 듯 합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과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을 위해 저희들의 삶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는 꿈찬공동생활가정 가족들을 보며 함께 즐거운 시간 되어보세요

아래 사진은 사회적응훈련의 일환으로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모습입니다. 필요한 상품을 고르고 계산대에 올려놓고  마지막은 상품을 상자에 정리하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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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찬 입소자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지역에 위치한 교회를 다녀옵니다.  아래의 사진은 예배 마치고 나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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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누리보호작업장에서 진행된 성교육에 참석한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진지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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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퍼즐 맞추기를 하면서 낱말 공부와 그림을 보며 한글 공부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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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찬공동생활가정의 지난 여름,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보여드렸습니다. 추석 연휴 즐겁고 안전한 귀성길 되시길 소망합니다.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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