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3.07.10
Comment:    0    

(가칭)장애아동부모협동조합 준비모임이 7월 4일 저녁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모였습니다. 이날 모임에서는 지난 달에 이어 정관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현재처럼 진행이 된다면 다음 모임에서는 정관의 대략적인 윤곽이 드러날 듯합니다.

 정관은 조합의 뼈대가 되는 핵심 문서입니다. 현재 준비모임은 기획재정부가 마련한 표준 정관을 토대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표준 정관을 기초로 (가칭)장애아동부모협동조합의 현실과 여건을 고려해 하나씩 조항을 만들고 있습니다. 3년 넘게 진행한 수많은 모임과 대화의 결과물이 정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정관이 완성되는 날이 기다려지네요.

 참고로 협동조합과 관련해 기획재정부가 제작한 ‘협동조합 홈페이지’(www.cooperatives.go.kr)를 방문해 보세요. 협동조합기본법, 설립 절차, 설립 현황, 표준 정관, 관련 서식 등이 빼곡하게 담겨 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