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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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앤두 다문화 텃밭이 모습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10가구의 다문화 가정이 텃밭을 배분받아서 시작된 것이

무럭 무럭 성장하고 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결혼 오시기전 본국 고향에서 먹던 야채를 마음 놓고 키우고 먹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작은 관심이

어머님이 필리핀인 다문화 어린 친구의 밝은 미소를 가지게 해 주네요…

솔직히 다문화라는 용어가 글을 적으면서도 참 불편하다고 느껴집니다.

분명 한국분들이시고 한국민인데 꼭 이리 분류해야하는지도 의문이지만, 현실이라 적습니다.

다문화 텃밭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확할때는 관심 있으신 분들 많이 오셔서 같이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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