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2.04.26
Comment:    0    
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첨부파일의 경우는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다리던 대광교회 특송날…부활주일을 맞아 목장 찬양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부 예배 후 점심식사를 봉사자들과 함께 먹고 3부 예배가 시작되고 찬양대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우리차례가 오래 걸리자 영인이는 빨리 하길 원하는 눈빛을 보냅니다. 드디어 꿈찬 차례가 오고 쩗은 시간이지만 갈고 닦은 노래와 율동을 선사했습니다. 부족하지만 큰 박수 보내준 대광교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