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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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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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연말부터 꿈찬의 이용자들의 한글공부와

노래연습등을 도와주는 자원봉사자가 한명에서 두명….

이제 9월에 들어서 세명이 되었습니다.


 

서로가 다름을 이해하며 부족한부분을 도와가며 보내는 시간들이

참 소중합니다.

이제는 자원봉사자들도 이용자들도 서로 기다리는 시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우린 같이하는 시간을 통하여 하나가 되어갑니다.


 



  노래연습중인 이용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젠 서로가 서로를 보완하고 이해하는 시간들이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