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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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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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한사랑 어린이집 토론 모습


 

설렘과 걱정으로 워크샾에 GoGoGo!

 

한사랑 어린이집 교사들은 교사모임이 아닌 GO&DO 법인 식구와 함께 모두 모여 대전에서 워크샾을 했어요. ㅠㅠ

딱딱한 일정에 아휴하는 한숨으로 부랴부랴 서둘러 참여했답니다.

제일 늦게 도착하여 죄송스러움 마음이 컸지만 자유롭게 참여하며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분위기에 조금은 안정을 찾았습니다.

EGO검사가 자신의 심리와 비슷비슷하게 맞아가는 순간 신기하고 재미있었으며 함께 있는 교사들이지만 서로에 대해 모르는 점도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자유롭게 자신이 살아온 길을 이야기 하며 이해하고 더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법인이 걸어온 5년의 이야기를 들을 때는 저희 또한 뭉클하고 법인에 대하여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겉으로만 알던 법인을 저희들이 조금은 속을 알게 됨으로 서로가 어떻게 하면 될까? 어떻게 할까? 잘 해야겠네?’ 라는 말들이 머리를 스쳐 갔습니다. 또 향후 5년의 어린이집의 계획에 대해 생각하며 우리 어린이집 발전을 위해 우리가 어떤 계획을 세우고, 노력해나가야 할까를 의논하며 서로가 가지고 있는 뜻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늦게 만나 짧은 12일이 었지만 알차고 서로를 알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주제를 알고 생각 한 후 워크샾에 임했으면 더 깊이 다가가고 서로의 이야기로 꽃을 피우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습니다. 그리고 1회에는 우리 어린이집 식구들끼리만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추후 2, 3회에는 다른 지역 식구들과도 이야기하고 알아가며 GO&DO를 통해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갖길 원합니다.

1회인데도 알차게 준비하신 분들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교류분석 –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