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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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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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13: 미얀마 출국

 


128시 비행기가 날씨 상황으로 1시간 연착이 되었다.

출발부터 쉽지가 않은 시작이다.

5시간30분을 비행해 도착한 방콕 공항 예산을 아끼려고 연결편이 아닌 태국으로 출국 후 다시 입국해 미얀마로 들어가는 저가 항공을 선택한 덕분에 7시간 공항에서 대기를 한다. 태국이 전 세계 사람들의 관광지로 각광 받는다는 것을 7시간 대기를 하며 실감 할 수 있다

 


아침 7시 박지성이 입단해서 잘 알려진 QPR의 모 기업인 에어 아시아 비행기에 탑승해 미얀마로 출국한다.50분 비행, 서울-제주도 비행 시간 이다. 동남아시아 그리 크지 않은 땅에 여러 국가들이 각기 다른 문화와 다른 언어, 다른 민족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미얀마 양곤국제공항은 미얀마 국내선을 같이 사용하는 작은 공항이다. 옛 김포공항이 생각나게 하는 친근감이 있다. 

공항 입국심사 한국 사람들의 빠른 일처리를 다시 한번 느끼면서, 느림을 즐긴다.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미얀마 지부장 망, 3년째 들어가다 보니 이제는 멀리서 들어오는 우리 팀의 모습으로도 바깥 대기석에서 손을 흔드며 반겨준다.

 

미얀마 미션

1. 왓다야 프로그램 MOU 체결

2. 왓다야 의료봉사

3. 왓다야 유치원과 행복한 나들이

4. 문화 탕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