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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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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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 건설처에서 자원봉사를 오셨습니다.  봉사자분들께서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각자 삽과 낫을 드시고, 주변으로 흩어져 여기저기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주시고, 하래 친구들의 활동공간인 모래놀이터에 모래를 정리해주셨습니다. 30도에 가까운 무더운 날씨 속에서 봉사를 시작한지 30분도 되지 않아 봉사자분들의 얼굴엔 땀이 송글송글 맺혔습니다. 날씨가 더워 힘드실테니 좀 쉬엄쉬엄 하시라고 부탁을 드려도 ‘놀면 뭐하냐며’ 두 팔을 걷어부치고, 여기저기 잡초가 자란 곳을 찾아다니셨습니다.  덕분에 저희 고앤두 주변이 말끔하게 정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기쁨 마음으로 봉사에 임해주신 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 건설처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 건설처에서는 매달 둘째주 화요일마다 자원봉사를 오시기로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