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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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행사 2차회의록.hwp

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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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행사 2차회의록


날짜 : 6월 8일(금)

시간 : 오후 7시

장소 : 오성지역아동센터

참여자 : 박우희 기획운영장(강아지), 평택교육생협 배진순(봄내음), 임윤경(연꽃), 오성지역아동센터 센터장님(심재숙), 가나안지역아동센터 센터장님(김순구), 안애경(포도), 방현숙선생님(무지개), 임수현선생님(이슬), 일누리보호작업장(박성준), 사회복지법인 GO&DO(김보라), 권유리(해님), 평택교육생협 방과후 남윤미(꽃님), 평택교육생협 어린이집진명희(우주선)

 



 


박우희 기획운영장

실무적인 내용으로 회의가 진행되고 다음 회의 때 점검하는 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음. 필요하면 한번정도 더 회의를 가질것임.

가안을 만들어온 상태이며 배치상태를 대략적으로 만들어옴. 오전 10시~12시 캐노피 탠트를 설치할 계획. 9개~10개 필요. 학교 3~4개, 면사무소에서 3~4개, 나머지는 안중읍이나 포승읍쪽에서 빌려야할 것 같음. 생각으로는 각 센터의 부모님들이 참여해서 설치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함. 준비단계에서부터 부모님들이 참여하면 좋을 것 같음. 12시 ~1시30분 까지는 준비위원들이나 마을어른, 참여단위에 있는 친구들이 함께 국수를 나누는데 국수를 맞춰야하는데 예산은 아직 정하지 않았음. 1시30시~2시 길노리와 풍물패를 하는데 이 또한 계획이며 비용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

시작할 때 인사말은 크게 3~4단위 인데 이 단위가 인사말을 짧게 하면 어떨지 생각해보았음.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프로그램이 익모초, 창포물, 손배틀, 부채, 공기, 떡매치기, 씨름, 긴줄넘기, 강강수월래 등을 해왔는데 이 외에 생각했던 아이템을 오늘 논의하고 그 부스를 책임지는 의미에서 어떠한 것들을 준비해야할 것인지를 생각해야 될 것 같음. 수요놀이는 수요놀이의 연장선상에서 이어갔으면 좋겠음. 2시~4시30분으로 계속 진행될 것임. 떡매치기가 진행되는데 30분정도 중앙에서 퍼포먼스식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음. 씨름 종목을 하고 선물을 줄 것은 후원등을 통해 작게나마 준비되어 있음. 각 단위에서 할 수 있는 특별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는지 생각해보았음. 4시30분~5시까지는 단오행사를 마무리짓는 대동놀이를 진행할 계획임. 이 후 정리할 때도 부모님들이 함께 참여해서 진행되었으면 좋겠음. 오성초등학교가 안 될 경우 주차장을 빌리는 방법과 비가온다면 학교 강당을 빌리는 방법을 생각해봤음.


배진순(봄내음)

오성초등학교 공사중이라고 들었음. 확인을 해봐야할 것으로 보임.


박우희 기획운영장

월요일날 직접 오성초등학교에 찾아가서 확인해보도록 해보겠음.

오성초등학교를 전제로 했을 때는 운동장의 반만 사용하면 어떨지 생각했음.

첫 번째 안건으로 넘어가서 프로그램 논의 및 배치를 생각해야할 것 같음.

지역아동센터를 알릴 수 있는 전시라든지 장애인식개선이나 평화센터, 두레생협, 교육생협 등을 알릴 수 있는 공익 부스가 이루어지면 어떨지 생각이 되었음.

임윤경(연꽃)

일단은 딱지치기나 노아나 안중푸른이 윷놀이를 했으면 어떻겠냐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을 특별행사 장소에서 한다고 한다면 다른것을 해도 될것 같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짧은 시간에 윷놀이가 가능할지 의문이 됨


임윤경(연꽃)

작은 것을 몇 개의 팀으로 돌아가서 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재료비는 가능하기 때문에 놀이랑은 상반되지만 단오부채도 가능함


박우희 기획운영장

페이스페인팅은 비용을 드려야하는지 궁금함


임윤경(연꽃)

500명을 그릴 수 있는 재료비가 됨.


권유리(해님)

하래에서는 부모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볼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생각했음. 투호놀이는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잘 볼 수 있다는 가정하에 투호놀이로 정했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꿈나무, 노아, 안중푸른학교는 오늘 무엇을 프로그램으로 할 것인지 정해야할 것 같음. 더 미뤄지면 어려워질 것 같음. 한 부스에 150명~200명 정도 하면 좋을 것 같음.


임윤경(연꽃)

부채 단가가 많이 높아졌음. 부스에 수용 인원을 많이 잡으면 부채같은 경우 한 부스에 비용이 집중적으로 많이 들어가게 됨.


박우희 기획운영장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괜찮지 않을지 생각됨


임윤경(연꽃)

인터넷으로 구입하게 되면 직접보지 않아 품질에 대한 것을 보장할 수 없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일단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정하고 예산에 대한 부분은 맡은 단위에서 어느정도 사용 가능한지 연락을주셨으면 좋겠고 다음 회의때 최종 점검을 할 것임.

가나안 페이스페인팅, 하래 투호놀이 에는 일단 비용이 들지는 않을 것 같음.

꿈나무, 노아, 안중푸른, 오성지역아동센터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일단 정해주셨으면 좋겠음.

방과후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지? 오늘 나온 단위는 프로그램을 정하였으면 좋겠음.


남윤미(꽃님)

영농에서 구입을 하여 익모초를 주문하면 안되는지 궁금함


박우희 기획운영장

일단 그것은 기획하는 단위에서 결정할 사항인 것 같음


배진순(봄내음)

인원이 많아지면 창포물에 머리감기, 장영루, 떡매, 물씨름, 익모초 등을 인원이 많아지게 되면 나눠해야할 것 같음


임윤경(연꽃)

방법이나 부스를 잘 아는 사람들이 익모초나, 창포물에 머리감기, 떡매 등을 맡았으면 좋겠음. 장명루는 다른 곳에서 맡으면 손이 많이 가고 이어져야 하기 때문에 어린이집 교사회가 참여하여 해야 할 것 같음. 떡값은 있어서 재료비는 가능하나 떡매를 치는 방법이나 부스 진행을 하는 것은 안해본 사람들에게 맡기는 것은 힘들 것 같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장명루 같은 경우는 기술은 금방 배우기 때문에 사무국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임윤경(연꽃)

생각보다 손이 많이가고 사람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힘들 것 같다고 생각됨


박우희 기획운영장

그렇다면 장명루 만드는 쪽에서 사무국 인원을 수용하면 안되는지 생각됨. 작년에 보니까 첨에 5명정도가 아이들을 가르치면 그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을 보았음.


배진순(봄내음)

그렇긴 하지만 인원이 많아 10명 정도는 있어야할 것 같음. 창포물에 머리감기도 창포물을 준비할 순 있는데 그것을 감겨주는 사람이 사람은 많이 있어야함.


임윤경(연꽃)

머리를 감겨주는 것은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지만 장명루 같은 경우 1~2주 전에 준비가 되어야 하고 오성지역아동센터랑 노아지역아동센터 안중푸른학교만으로는 여력이 부족할 것 같음. 때문에 어린이집 교사회에서 함께 참여해서 해야 할 것 같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익모초 마시기는 교육생협에서 준비하시는데 재료 및 진행까지 맡아야 함.



임윤경(연꽃)

단오에 필요한 놀이마당을 정해서 해야지 자유롭게 부스를 맡는걸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다가 이것까지 맡게되면 힘들어짐. 이에 이때까지 했던 것을 심화시켜서 인력을 배분하고 부스마다 개인별로 전시하거나 하는 것은 자유롭게 맡기되 기존에 있는 프로그램 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함.


방현숙(무지개)

해봤던 분들이 여력이 많이 필요하다니까 일단 보고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배우는것도 중요할 것 같음.


남윤미(꽃님) : 일단 더욱 더 확대시켜 나갈것인지 아니면 기본적인 프로그램으로 고수하면서 사람을 배분시키는 방법으로 갈 것인지, 공공성 있는 전시까지 할건지 결정을 해야할 것 같음


임윤경(연꽃)

결정을 하기 전에 피력을 해야 모르시는 분들이 의견을 낼 수 있으니까 행사라는 것이 많은 이때까지 했었던 것을 단오가 어떤 의미인지에 진행되기 때문에 있던 것에 심화시켜 인력을 배분시키고 개인별로 전시하거나 하는 것은 자유롭게 맡기되 기존의 단오 있는 프로그램만으로 족하다고 생각함.


박우희 기획운영장

그렇게되면 각 부스에 그 기관의 색깔이 짙어지게 될 것 같음.

자기만의 색깔을 다 없애고 단오프로그램으로 나가려고 하면 자기만의 색깔을 나타내려면 다양하게 드려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그거에 대한 결정이 필요할 것 같음.


방현숙(무지개)

단오제의 색깔을 만들어 보는게 아이들이 보기에 전통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 같음.


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님(오승호)

저번 회의자료를 보니 단오행사가 단오의 의미를 찾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것이 중점인지 준비하는 기관이 중심인지에 대해 회의 자료에 애매했던 것 같은데 그것이 중요할 것 같음 그래서 이후에도 준비하는데 얘기들이 중복되지 않을 것 같음. 각 부스가 있으면 각 부스에 준비하는 여력이 있는 단체들은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했는데 그럴 수는 있겠지만 그런 것도 단오행사가 만약에 단체들도 홍보할 수 있도록 한다면 자기만의 색을 조금 줄이면서 하면 홍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이것을 선을 어디까지 그을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봄.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사실 지역행사를 보면 아이들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인데 이것에 대한 중심이 있어야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음. 프로그램 안으로 보면 참여하는 기관을 빼놓고 지역어르신들이면 사실 준비하는 기관중심이 될 가능성이 많음. 그렇게 되면 자칫 우리들만의 행사가 될 수도 있음. 어려운문제이긴 하지만 고민이 됨.


박우희 기획운영장

혼재되어있는건 사실이고 경험적 근거에서 얘기를 드리면 단독으로 평택교육생협에서 진행되었었던 것을 보면 평택생협만의 행사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지만 연대단위를 하면서 넓힌다는 차원에서 기관의 참여단위가 넓어지게 노력하는 차원에서 기관만의 축제가 된다는 의미에 대해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으며 잔치의 폭이 넓어지면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폭도 넓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때문에 어떤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갈껀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됨. 우리가 홍보를 어떻게 하고 이야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주민들의 참여가 어느정도 늘어날 것이라는 생각을 함.


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님(오승호)

여러기관이 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다고 봄 공동체 상에서 같이 시작한다는 것에 의막 있다고 보고 현실적으로 보면 다른 기관들의 보통 준비해왔던 곳에서는 해온 경험이 있고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의지가 있지만 처음 시작하는 곳은 결국은 거의 참여하는데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됨. 그것에 얼마만큼 참여하는가에 문제인데 그것이 아니라면 힘들어서 공동으로 가게 될까하는 우려도 됨. 그런것에 대해 정확하게 보고가야할 것 같음.


배진순(봄내음)

성격을 정했으면 좋겠음 안중푸른학교 선생님은 단오제이면 단오에 맞췄으면 좋겠다는 것에 동의한다. 지역에 나와서 하게된 것이 별로 되지 않는데 유의미한 씨앗이 있다고 생각됨. 단오제에 대해 복원하고 나누고 싶은 마음이 존재함. 때문에 힘들지만 나아가는 것임. 단순히 행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유의미성이 발현이 될 수 있었으면 단오에 맞게 포커스를 맞췄으면 좋겠음. 참여하신 단체나 홍보물은 한군데 정하여 홍보물을 놓고 이전에 했던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풍물과 대동놀이에서 한번 어울어져서 마감하는 것으로 가면 어떨가 생각함.


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님(오승호)

부스에 센터이름을 걸어놓고 홍보물을 해놓는 것은 없이 진행하는 것이 단오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음.


무지개(방현숙)

아이들과 함께 목요일마다 들놀이를 나가는데 아이들과 함께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음.


일누리보호작업장(박성준)

궁금한것은 진행하는 준비요원이 총 몇분이 계시는지 궁금하고 프로그램이 꾀 많은데 예를들어 준비하시는 요원들이 50명이라고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준비하는 분들이 여기서 배로 늘어난다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버겁지 않을까라는 생각을함. 그렇게 된다면 이 프로그램도 지키고 다른 프로그램도 늘릴려면 학부모님들이 참여하시고 부스별로 서포터즈 역할을 한다거나 지금같은 경우에는 23일 같은 경우 대학교 시험이 다 끝나는 주라 학교마다 자원봉사자를 요청하여 진행요원으로 투입되는 부분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고 애초에 진행하게 된 목적이 무엇인지에 맞춰 진행하는 것이 어떤지 생각하게 됨. 프로그램 진행요원이 얼마나되는지에 따라 기존의 프로그램대로 갈 것인지, 새로운 프로그램을 늘릴 것인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음.


임윤경(연꽃)

단오행사는 준비하고 책임하는 단위가 시간대별로 도와가면서 하는것이지 스탭의 의미로 진행이 되면 진짜로 행사처럼 진행이 될 것 같음. 때문에 책임 단위별로 돌아가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


일누리보호작업장(박성준)

대상이 우리가 될 것인지 참여가 될 것인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것 같음. 예를들어 지역주민이라던가,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대상이라고 한다면 스텝이 전문적으로 맡아 진행하는것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가중심이라고 한다면 연꽃선생님말씀처럼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


임윤경(연꽃)

뿌리는 평택교육생협이고 그곳에서는 행사를 다 같이 준비하고 즐기는 것이지 어느 한곳에 일임해서 하는 의미는 아님. 규정 짓는다고 하면 대상이 있어서 서비스차원해서 제공 하는것이 아니라 서로 나누면서 다 같이 즐기자는 의미인 것 같음.


오승호선생님

공동으로 준비하는 것으로 가고 가안에 내주신 프로그램들을 통과시켜서 이 프로그램들을 어디서 맡을 것인지 정리를 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함


임윤경(연꽃)

단오에 포커스를 맞추고 역할분담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안애경(포도)

다들 집중할 수 있게 광고부분을 없애고 공통으로 하는 것에 대해 좋다고 생각함.


임수현(이슬)

단오의 성격에 맞게 나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함


박우희 기획운영장

가능한 단오에 집중해서 하는 것으로 하기로 함. 익모초, 손배틀(장명루), 창포물, 부채만들기, 구슬치기, 공기, 떡매치기, 씨름, 긴줄넘기가 작년에 했던 프로그램임. 이걸로만 나누실것인지.


배진순(봄내음)

부채 빼도 좋을 것 같음.

작년엔 소규모 행사라 공기, 구슬치기 등이 들어가도 좋았었는데 이번에는 대규모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 빼도 좋을 것 같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그것을 제외하고 하면 안될 것 같고 긴줄넘기, 구슬치기, 공기놀이와 같은 놀이는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함.


배진순(봄내음)

구슬치기, 공기놀이, 고무줄까지면 좋을 것 같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긴줄넘기는 그럼 안하는걸로 할 것인지, 개인적으로 아쉬움


배진순(봄내음)

그럼 준비는 일단 하는 것으로 하겠음

그리고 익모초 부스라 하면 익모초즙하고 수박하고, 머리 입달린 괴물 이야기가 안내되어있었으면 좋겠음. 그림이나 이런 것으로 안내를 했으면 좋겠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일단은 어느단위에서 책임을 지고 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할 것 같음


배진순(봄내음)

어린이집 운영위에서 할 수 있을 것 같음. 대신 이야기를 쓰거나 하는 것은 다른 단위에서 했으면 좋겠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창포물 머리감기는 어느 단위에서 하실건지


방과후 운영위

창포물 머리감기 하기로 함


노아지역아동센터, 안중푸른학교, 오성지역아동센터

손배틀하기로 함


꿈나무지역아동센터,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공기 놀이 하기로 함


재가노인복지센터, 가나안지역아동센터

긴 줄넘기 하기로 함


즐거워

구슬치기 하기로 함


박우희 기획운영장

부채, 고무줄은 안하기로 함. 기존의 프로그램에 맞춰 나가면 투호와 페이스페인팅 안하는걸로 함. 각 단위에서는 300명을 기준으로 준비해야함. 예상되는 예산과 인력을 구체적으로 생각해와야함.


임윤경(연꽃)

떡매치기는 떡매와 떡은 어린이집에서 양이 어느정도인지는 알려주었으면 좋겠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두레생협에서 준비해주시도록 부탁드리는걸로 함

물씨름은 도구는 준비해주되 진행은 평화센터에서 하는것을 부탁드리는걸로 함.

강강수월레, 대동놀이는 교사회에서 하는 것으로 하되 이 때는 모든 사람들이 나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임윤경(연꽃)

다음 시간 때에 작년도, 재작년도 단오제 사진을 보았으면 좋겠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단오에 집중하면서 가고 다음번엔 예산을 짜서 기본적인틀을 준비해서 다음 회의때는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함. 사진은 연꽃선생님이 준비해주시는걸로 함.

현재 예산이 200만원정도 확보되어있는데 각 단위별로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확인 바람. 부스에 들어가는 비용은 최대한 면단위 지자체를 빌어 돈이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할 것임. 식사 규모, 간식은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해 생각해야 함. 어른들이 계시기 때문에 막걸리나 두부나 김치정도는 준비하고 예산을 잡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함.

일누리에서 홍보 시안이 월요일날 나올것임. 함께하는 단체들의 이름이 다 나오고 홍보가 될 것이며 전단지로 돌릴 것인지, 현수막의 경우 몇 개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한 것 같음. 관공서단위를 어디까지 초청할 것인지 언론홍보의 경우는 어디까지 할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함.


임윤경(연꽃)

삼성꿈장학재단에서 식대로는 100만원, 떡값 10만원, 재료비 30만원 쓸 여력이 있음. 번외로 행복한 도시락에서 김선기선생님께서 단위를 맡고 계시는데 단오를 한다고 하니 후원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하심. 만약 행복한 도시락에 국수, 묵 이러한 것도 일단 구두상으로는 가능하다고 하셨음. 아마 예를들어 220만원 식대를 들어갔으면 200만원정도 저렴하게 해주시겠다는 의미인 것 같음. 하지만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되지 않아 정확하지는 않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그렇다면 음식을 맡길것인지, 직접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음


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님(오승호)

예산을 지금 잡기는 어려울 것 같음. 있는 돈에 참여할 수 있는 돈이 얼마가 있냐를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 다음주까지 예산 확보가 가능한 여부와 대략적으로 예산이 나오면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비용과 얼마가 더 확보되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배진순(봄내음)

중앙단위에서 돈을 걷고할 여력이 안되고 품앗이 구조로 가야할 것 같기 때문에 홍보시안도 각 준비하는 센터에 나눠서 자체적으로 인쇄해서 발송했으면 좋겠음. 음식같은 경우 오성중학교 아이들이 풍물팀이 안오게되면 식사 대신 잔치국수나 두부, 묵, 겉절이, 절편정도 하면 좋을 것 같음. 음식같은 경우도 다같이 나누면 어떨까 싶음. 적절한 가격이면 행복한 도시락에 의뢰를 해도 괜찮을 것 같음.


임윤경(연꽃)

음식을 해보니 많은 에너지가 소모됨. 그릇도 작년에 모자랐었음.


배진순(봄내음)

각 센터단위에서 챙겨올 수 있으면 챙겨오고 나머지는 면단위에서 빌리면 되지 않을까 생각됨


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님(오승호)

국수는 포장마차식의 식당이 있는데 이 곳 사장님께서 국수를 해주실 수 있다고 하심. 인건비는 안 드려도 사업자가 있기 때문에 영수증도 발급가능하며 재료비 정도는 지급을 해드려야 할 것 같음. 김치는 사야할 것 같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1차적으로는 오승호 센터장님께서 말씀하신 곳으로 하는걸로 하되 비교해서 하는 걸로 하면 될 것 같음.


안애경(포도)

겉절이 맡기로 함.


박우희 기획운영장

겉절이는 중앙에서 지출하는 것으로 함. 떡은 10만원인데 모자라면 교육생협에서 해야할 것 같고 준비물은 30만원으로 모자랄 것 같은데 법인에서 나오는 것과 조합에서 나오는 것으로 충당하면 될 것 같음.


임윤경(연꽃)

교육생협에서 음식 한가지정도는 하면 좋을 것 같음.

묵과 두부김치를 적절하게 협동조합에서 준비하는 것으로 하면 좋을 것 같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현수막의 경우 3군데정도 걸건데 각 지역에 필요하신분을 말씀해주시기 바람.


권유리(해님)

안중지역에 단위가 많기 때문에 안중지역에 한 곳 걸면 어떨까 생각함


박우희 기획운영장

비용적으로나 시기적으로나 현수막대에는 걸 수 없고 센터 앞에 걸거나 해야 함.

시안은 월욜날 드리기로 하겠음


임윤경(연꽃)

다음주까지 300인 기준으로 두부김치와 묵하는데 어느정도 드는지 예산, 겉절이 예산, 국수도 얼마정도 드는지에 대한 예산 알려주시고 매실은 어린이집에서 후원 띄워주시고, 다른기관에서도 받아보도록 하겠음. 절편은 두말하면 될 것으로 보임. 예산을 다음주 중에 전화 돌릴테니 알려주셨으면 좋겠음.


배진순(봄내음)

익모초 마시기, 창포물 머리감기, 장명루(오방색)에 대한 의미와 유래에 대해 내용은 준비할 수 있는데 홍보물을 다른 단위에서 만들어 올 수 있었으면 좋겠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그렇다면 의미와 유래에 대해 하래 교사회에서 홍보물을 만들 수 있는지 요청.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무국과 하래 교사회와 부모회와 함께 만들기로 하겠음.


박우희 기획운영장

지역언론은 부르지 않는 것으로 하겠음.

혹시 기타안건 없으면 마치는 것으로 하겠음.

다음 최종 조율하는 회의는 15일날(금) 진행하는 것으로 함. 장소는 주민자치센터 풍물실로 하는 것으로 하겠음.(오성면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