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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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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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포근한 봄날이 가기전 소풍 겸 나들이를 가려고 했던 계획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장소는 포승에서 가까운 평택호로 정하였습니다.

일누리에서 10분정도 일찍 퇴근해

샤워를 빨리 마치고 평택호로 이동해 준비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확트인 호수의 풍경에 시원함을 느낍니다. 식사 후 평택호 주변을 산책할 예정이었으나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식사만한 것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다음 나들이를 꼭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