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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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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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1일 선거일을 맞아 꿈찬의 식구들과 함께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집이 먼 유성씨와 인지능력이 약한 진웅이를 제외하고

 

 영인이와 명훈이와 함께 각각의 지역 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하였습니다.

 

 한 지역의 시민으로서…한 나라의 극민으로서의 사명을 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작은 결실이 장애인 복지를 위한 힘찬 걸음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