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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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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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늘해랑 반이 지나갔네요.

오늘 오전은 안중도서관 ‘책벌레’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우주체험관을 들어가서

3D영화도 보게 되었는데요

우리아이들이 무서워하지 않고 즐겁게 잘보아서 좋았습니다.

우주체험관을 나와서

열람실에 내려가서 책을 읽었습니다.

첫번째날은 책읽기보다 이리저리 공간을 둘러보았는데

오늘은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오후에는 미술치료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미술치료선생님에게 선물을 드린다고

춤연습까지해서 보여드렸답니다.

즐겁게 미술치료시간을 보내고

아이들은 간식을 먹었어요.

 

이제 남은 반밖에 남지 않았네요.

남은 시간동안 더 즐겁게 보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