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2.01.10
Comment:    0    
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첨부파일의 경우는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교육지청에서 실사를 나오셨습니다. 

아이들은 누군가 오신다는 말에 더 좋아라 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을 실사하는 분들 눈에 보여질 지

우리아이들이 이곳에서 얼마나 행복한지 우리 공간이 얼마나 따뜻하고 가정같은 곳인지를

보고 느끼기를 바랬지요.

 

그 어떤날보다 아이들은 열심히 수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도 있었지요.평소처럼 자연스럽고 즐겁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실사하시는 분들이 가시며 하신다는 말씀이

'이곳에 오길 잘했어요. 너무 가정같은 곳이네요." 하십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정말 밝다고 하시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왠지 뿌듯하고 가슴벅찬 하루였습니다.


 

@ 사진올립니다. 사진속 목도리는 우리 아이들이 짠거예요. 놀랍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