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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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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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찬의 송년회를 대광교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먼저 저녁식사를 하고 꿈찬식구들이 준비한 선물을 전달 후 간식으로 봉사자들이 사온 피자를 먹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자원봉사로 함께해온 정대철군이 진학문제로
2012년부터 봉사활동이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영인이와 명훈이는 항상 봐왔던 대철군을 볼 수 없다고 하자 많이 서운해하는 것 같숩니다.
대철군 또한 서운함을 표시했고요.
그동안 꿈찬을 위해 고생하고 힘써준 정대철군에에 미래에 대한 기도와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