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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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고앤두 웹사이트의 예전 게시판에서 2013년 5월 1일부로 옮겨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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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찬 식구들의 1년간 갈고닦은 노래실력을 뽐내는 날이었습니다.
 
대광교회 오원근 목사님의 배려로 수요예배 특송시간을 할애해 주셔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주의 자비가 내려와`를 불렀습니다.
 
교회 성도님들과 목사님 그리고 특별 방문 해주신
 
하래 연꽃 선생님과 햇님 선생님, 꿈찬의 시설장 이유진 선생님이 참석하셔서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꿈찬의 식구들도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멋진 특송을 불렀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