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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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21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난타프로그램 시작 전 하교를 빨리한 친구들은

주말에 청소한 평상에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이 쉬고있던 해님선생님께

“토닥토닥 우리 해님샘” 하며 토닥토닥 해주던 상황이 인상깊었습니다

난타시간 숲속을 표현하는 새로운 음악을 학습 하였는데,
조금은 서툰모습 보다 아이들 즐거워하는 모습이 더 돋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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