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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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16일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쿠키선생님께서 봉사를 나와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쿠키샘 보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오늘의 간식 토스트도 직접 만들어주셨답니다.

오늘은 수영활동하는 날이었습니다.

이제는 키판을 가져오라고 하지 않아도 챙겨가는 아이들이랍니다.
무릎을 곧게 펴고 발차기를 하며 즐겁게 수영하였습니다~

수영장에 들어가지 않은 친구들은
블록조립을 하는 개별활동을 하였습니다!

*수영장 규정상 프로그램 사진은 첨부하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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