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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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15일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 오전시간 예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선물왔어요~” 하며, 리본을 머리에 묶고 오셨던 동윤어머님,
그리고 유민어머님 덕에 하래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담소도 나누며, 좋은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래 부모님 모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린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은 도서관과함께 책읽기 책을 읽어본 후, 과자봉지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새 표정 너무 웃겨요~” 하며 웃기도 하고,

과자봉지를 만들면서 “저 선생님것도 만들어줄래요~” 하며,
만들어주었습니다.

과자봉투에 과자를 넣으며, 가족들과 같이 맛있게 먹기로 하였는데 실제로 나누어 먹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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