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5.14
Comment:    0    

2019. 5. 14일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고구마 다 으깨었어요~~”

“하나 더 까볼래요!”

“선생님 너무 맛있어요 !! 더 먹고싶어요”

오늘은 마이콜실습선생님께서 요리활동 고구마경단 만들기를 진행해주셨어요 !

고구마를 으깨어 동글동글하게 만든 후, 카스테라 가루를 묻혀 만들었습니다.

각자 맡은 양 플러스 선생님들 몫까지 같이 만들어 준 하래친구들이었습니다.

고구마 경단은 오늘의 간식이 되었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