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5.13
Comment:    0    

2019. 5. 13일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 하래에는 난타소리가 울렸습니다.
(난타강사님 일정으로 인한 날짜 조율)

오늘은 뽀로로에 나오는 새로운 음악으로 난타를 배워보았습니다.

이전에 하던 아리랑, 애국가보다 조금 더 귀여운 안무가 추가 되었고, 처음하는 것 치고는 정말 잘해주었어요 !

활동이 끝난 후,

“선생님 그럼 이번주 금요일은 난타 안하는 거예요?”

“오늘 학교 늦게 끝나서 난타 반밖에 못한거 아쉬워요.” 하며, 아쉬움을 표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만큼 난타시간을 즐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