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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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9일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3+3은 뭘까?”

“6!! ”

“그럼 7+6은??”

“13!!”

“수학 재밌다. 저 수학할래요!”

수영이 끝나고 간식 이후 잠깐의 시간.

동생이 누나 하는 것을 궁금해 하며 다가가자 누나가 동생을 가르쳐줍니다.

서로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같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 수영장규정의 이유로 사진은 첨부하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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