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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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8일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이거 하나만 잘라줄 수 있어?”

라는 말에, 선뜻 꼼꼼하게 잘라주며 도와주기도 하고, 선생님의 지도를 받기도 하였답니다.

각자 취향에 맞게 가면을 만들었고, 얼굴에 대어보며 활짝 웃어주는 아이들이었습니다.

* 오늘 실습선생님 두분과 함께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은희선생님 별칭은 “고모”선생님으로 정해졌고, 이수환선생님 별칭은 “마이콜” 선생님으로 결정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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