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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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7일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안중 함께하는 마을 작은도서관에서는 하래친구들의 가죽공예소리가 울렸습니다.

이전에도 가죽공예를 경험하여, 전 보다는 능숙하게 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능숙하게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경험들이 능숙함이 되고
그런 경험들이 쌓여 아이들 스스로의 삶의 자신감이 되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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