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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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3일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매주 금요일 신나는 난타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각자 우유곽으로 딱지를 만들어, 난타선생님과 딱지를 친 후,

아리랑, 애국가를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납작해야 잘 쳐져!~!” 라는 말에 딱지를 꾹꾹 누르는 아이들입니다.

난타선생님의 왕딱지는 유민(정)이가 따게 되었답니다

하래친구들 난타활동은 워낙 잘해왔지만 이제는 난타동작 세세한 부분을 반복하여 학습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의 활동때도 오늘처럼만 잘 따라와 주길 바라면서 오늘프로그램이 마무리되었답니다.

그외 저번에 심었던 식물들을 관찰해보는 텃밭활동을 하였습니다.

  • 오늘부로 새로운 실습선생님이 오시게 되어, 별칭정하기를 하였습니다.
    별칭이 많이 나왔지만 다른친구들의 의견도 들어보기위해 다음주 수요일에 정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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