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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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2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체육프로그램날은 아이들 모두 다가오는 여름처럼 맑습니다.

상어선생님께서 외치는 구령에 맞춰,
우렁차게 구령을 외쳐주는 아이들입니다 !

발차기 연습을 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수영장 라인을 왕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뿌듯하답니다.

매달 성장하는 하래친구들, 한해한해 성장이 기대됩니다.

* 수영장 규정의 이유로 사진은 첨부하지 못하였습니다.
개별활동사진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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