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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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4.26일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 하래에서는 북소리가 웅장하게 울렸습니다.

오늘의 곡! 아리랑~ 점점 실력이 늘어가는 친구들의 모습 속에서 선생님의 칭찬의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 서우는 노래도 크게 부르고 멋져요~’

‘우리 수빈이는 힘이 넘쳐서 좋아요~’

선생님의 말에 한두명씩 모여서 칭찬을 듣고 싶어 모인 친구들.

작은 행동으로 웃을 수 있는 하래의 모습!

오늘 하래 처럼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에게 따뜻한 칭찬한마디 나눠보면 어떨까요?

* 프로그램 : 난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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