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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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22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에서 진행하는

<강원도 산불피해 회원시설 직원돕기 모금>
저금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원도 산불로 인해 보금자리가 전소된 시설 직원의 고통을 분담하고,
위로를 전하기위한 <자발적인 모금>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저 산불 뉴스 봤어요.”

“집이 타버리면 슬플거 같아요”

“왜 산불이 난거예요? 슬퍼요”

저금통을 만드는 동안 많은 대화가 오갔습니다. 아이들과 의미가 담긴
저금통을 월욜까지 아이들 편으로 보내주시면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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