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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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15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동생도 할 수 있도록 한번 양보해줄까? ”

“네 ~ 자, 여기!”

“고마워 ~”

“나 동윤이꺼 만들어 줄꺼예요~”
“나는 수경언니꺼 만들어 줄래요~”

예쁜 화전만들기를 하던 도중의 이야기 입니다.

흔쾌히 양보를 하고 고마워 할 줄 하는 모습,

친구들을 챙기는 모습이  화전만큼이나 예쁜

하래의 소중한 오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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