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4.12
Comment:    0    

2019. 4. 12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매주 금요일 하래에는 난타소리가 덩덩 울립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버너를 돌려보는 활동을 하였어요!

유민(오) 이가 “우와~”하며,  신기해 하였고,

동윤이는 공중으로 버너를 던지고 받는 연습을 해보겠다며 정말 적극적이었어요!

“선생님 ~~ 사진찍어주세요 !” 하며, 은정이와 민아가 포즈를 잡아봅니다.

하래 친구들 모두 버너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었으며

나머지 30분은 본격적인 난타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아리랑 음정을 청.개 구 리, 딸기, 바나나에 박자를 맞춰

눈높이 박자수업을 하였고 애국가를 복습해보았습니다.

난타수업을 하니, 더웠는지 겉옷을 잠시 벗어두기도 하였답니다.

그만큼 열정이 넘치는 난타시간이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