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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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11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서평택국민체육센터에서 수영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영을 좋아하는 윤혁이가 들어가기 전부터 무척 좋아했습니다!

싱글벙글한 윤혁이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벛꽃나무 앞에서 한컷 !

오늘 상어체육선생님께서 진행해주셨어요.

준비 운동 후, 앉아발차기, 엎드려발차기, 키판들고 앞으로 수영해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준비운동할때 항상 우렁차게 구령을 외쳐주는 하래친구들입니다!

키판을 들고 물에 뜨는 것에 대해 무서워하는 친구도 있지만, 무서워도 회피하지 않고 수영활동을 해주었습니다.

수영장에 들어가지 못한 친구들은 개별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폼클레이를 활용하여 사과 만들어보기, 구슬비즈활동을 하였어요!

동윤이와 혜령이는 지도와 국기를 보고, 선생님 놀이를 하였답니다!

“이집트!, 베트남” 하며 국가 말하기 놀이를 하며, 즐겁게 활동하였습니다.

*수영장 규정상 카메라 사용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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