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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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10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이번주 토요일 평택시립안중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전시회 현수막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바라 ‘봄’ 이라는 주제에 맞게,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자유롭게 담아내고 싶어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

크레파스, 색연필, 싸인펜, 스티커, 물감을 활용하여 만들어보았습니다.

“저도 스티커 주세요~!” 하며, 적극적으로 작품을 하는 하래 친구들이었어요!

작품을 만드느라, 옷에 크레파스가 묻은줄도 모르고 집중하였답니다 !

함께라 즐겁고, 함께라 의미가 배가 되었던 오늘하루였습니다.

 

  • 오늘 작품활동한 현수막과 아이들 개인작품은
    4월 13일~ 4월 26일까지 평택시립안중도서관에 전시되며,
    4월 13일에 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기념식이 열립니다.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하시더라도, 2주동안 작품전시가 되니
    관람하러 오시면 정말 좋은기억, 그리고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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