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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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9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프로그램 3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하교시간이 빨랐던 친구들은 개별프로그램으로 손은 왜 씻어야 하는지, 위생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교육을 하였습니다)

‘개구리네 한솥밥’ 책을 읽어본 후, 개구리모양 햄버거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강사님께서 재료에 대해, 그리고 조리순서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아이들 모두 예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민아가 말합니다. “햄 우리 아빠도 좋아하는건데” 하며, 요리활동 도중에도 아버지 생각하는 민아의 모습이 예뻤습니다.

유민(정)이가 말합니다. “제것 만들고 있는데, 선생님것도 만들어 줄거예요” 하며 열심히 햄버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교가 조금 늦었던 재현이도 수업을 잘 따라와주어, 먼저 시작한 친구들과 같은 시간에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하래친구들 모두 재료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집중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완성된 개구리 햄버거는 오늘의 간식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만든 간식이라 그런지 친구들 모두 맛있게 먹었답니다.

활동사진 아래에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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