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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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2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손, 발을 이용한 것을 그림으로 그려 폼클레이 붙이기를 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완성한 친구가 “이것 좀 보세요~!!” 하며, 미술시간 활기를 돋굽니다.

다른친구가 말합니다. “저 배경 다른색도 할래요!”

연두색으로 잔디를 표현하고 있던 친구는 잔디를 주황색, 흰색, 노랑색, 초록색으로 다양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이처럼 틀 속에 정해진 작품이 아니라 아이들 취향에 맞는 스스로의 작품을 하도록, 지도하였습니다.

● 이번 작품은 평택시립안중도서관에 전시예정으로, 완성작 사진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등원을 하지 못한 친구들도 개별활동으로 작품을 하나씩 만들 예정입니다.)

묵묵히 작품을 하는 아이들 사진 아래에 첨부하겠습니다.

* 오늘 간식 닭강정은 봄 선생님 사비로, 직접 조리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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