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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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29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매주 금요일은 하래에 난타소리가 덩덩 울리는 날입니다.

스카프천을 활용하여, 배트맨 망토해보기, 숨기를 진행하였어요!

강사선생님께서 “곰이 나타났다~~~~” 하며 북을 치자 “으악~~” “무서워요~~”하며,

스카프 속에 숨는 하래친구들입니다.

다음으로 쌀~보리 게임을 하여 이긴 친구들에게 마가렛트과자를 선물로 주었답니다~

모두 성공하여! 모든 친구들이 받게 되었어요!^^

개미소리를 난타로 표현해 보기도 하고, 저번주에 마스터한 애국가를 다시 복습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리랑 음악난타도 중간지점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한 친구는 뒷자리에 있다가 제일 앞자리로 스스로 뛰어가곤 했어요 !

난타활동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즐거웠던 난타시간사진 아래에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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