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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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28 하래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서평택국민체육센터에서 체육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친구가 선생님 저희 잡아보세요 ~!!” 라며, 저 멀리 뛰어갑니다.

선생님이 뛰어가니, 다른 친구들도 쫒아옵니다.

체육시간 전부터 활동적인 하래친구들입니다!

오늘은 준비운동을 맡아 진행하던 친구가 조금 늦게 와서,

다른 친구가 준비운동 조장을 하였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하며,

큰 소리로 구령을 외쳐주었고, 아이들의 구령이 체육관에 울릴정도로 적극적으로 준비운동을 하였답니다.

준비 운동 후, 다리사이에 공을 끼워, 점프하는 운동을 해보았습니다.

아이들 점프력이 상당히 좋았어요 ! 한 친구를 시작으로 아이들 모두

체육선생님 지도 하에, 열심히 점프 해주었어요 !

다음 활동으로는 제기볼 던지기활동을 하였답니다 !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선생님들이 지도를 하여 잘 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었습니다.

중간에 합류한 조장 친구가 마무리체조 잘해주었고, 프로그램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

오늘 체육활동 아래에 첨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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