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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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22 하래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하래에는 덩덩덩 북소리가 울렸습니다.

하래친구들 모두, 한자리에서 집중을 잘해주었습니다.

북소리에 맞춰 망토에 숨어보는 활동으로 시작하여, 애국가와 아리랑음악을 배경으로 난타프로그램을 진행되었습니다.

친구들의 애국가 부르는 소리에 맞춰 난타를 치니 난타수업의 분위기가 한껏 up!

애국가 난타를 마스터 한 후, 오늘 아리랑음악 첫 수업이 진행되었는데, 북을 세번씩 박자에 맞춰 치는 것을 난타 선생님께서 반복적으로 맞춤수업을 해주셨습니다 !

한명한명 선생님과 “북 세번 치고 엄지손가락 하이파이브! ” 를 개별적으로 하였고, 모두 통과하였답니다

오늘 즐거웠던 난타시간 영상과 사진 아래에 첨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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