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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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7회 하래 연말발표회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2018년 연말 발표회가 12월 08일(토) 오전 10시 평택시립안중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발표회의 주제는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였습니다. 이번 주제는 올 한해를 되돌아보며 즐거웠던 기억들을 다시 한번 기억해보는 시간으로 채워 졌습니다

이번 하래 발표회는 2018년에 바보의 나눔 사업으로 함께 해주신 사업장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택시립안중도서관, 장애인자립공동체가온누리협동조합, 장애인보호자협동조합 오름, 아름다운가게 안중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일누리, 파랑새협동조합, 두레생협 세교점, 토마스빈 카페. 2018년 함께 해주신 모든 사업장 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또한 하래 연말 발표회를 위해 축하 공연을 해주신 서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직업재활센터 일누리 & 꿈찬공동생활가정 이용자 분들과 교사 분들, 그리고 부모님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자신감 넘치고, 흥이 넘치고, 환한 모습에 함께하신 분들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래 연말 발표회에 하이라이트였던 하래의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신나는 춤을 선보여 주셨는데 내년에는 더 열심히 준비 해주신다고 해주신 부모님들이 있기에 든든했습니다. 이렇게 참여하고 하래의 동무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발표회를 응원하고 함께하기 위해 먼 길을 와주신, 이제 한 식구인 의왕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 분들과 선생님들, 또한 많은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래의 주인공은 부모, 교사도 아닌, 하래 아이들입니다. 아이들 덕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모이고 함께 나누고, 즐기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들이 가능했습니다. 올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하래 친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행복한 한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2018년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어김없이 지나가는 하루 하루 일지라도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내 내년을 기약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하래 발표회에 함께해주시고 오시지 못하셨더라고 마음과 정성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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