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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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신문에 실린 바보의 나눔 견학 내용 공유 드립니다.

[세계로컬핫뉴스] 바보의 나눔 사업에 활동가 및 서부권역 장애인 부모,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 선진지 견학을 가다.

[평택시=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바보의 나눔 ‘장애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직업 훈련 커뮤니티 스쿨’ 사업을 진행하는 사회복지법인 고앤두 산하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이민미)가 11월 12일 여주에 위치한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에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견학은 타 보호작업장의 운영 및 작업진행과정을 보기 위한 견학이었고, 이날 견학을 다녀온 김정혁 사회복지사(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선진지 견학을 통해 장애인당사자 부모 및 사업 담당자들이 안목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기관방문을 허락한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장애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직업 훈련 커뮤니티 스쿨’ 사업은 바보의 나눔 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사업으로 평택 지역의 실제 사업장 4곳에서 장애인과 보호자들이 직업 훈련을 진행하고 지역 사회의 통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협력 기관으로는 평택두레생협(세교점), 아름다운가게(안중점), 장애인자립공동체 가온누리협동조합(꿈볶는카페), 장애인직업재활센터 일누리, 협동조합 오름, 평택안중시립도서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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