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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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진행되는 여가문화지원사업 선정을 받아 10월 8~9일 1박2일 동안 남이섬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에 대한 테마는 쉬면서 기차여행을 진행했습니다. 평택~용산,용산~가평 2번을 번갈아 타면서 다니니 우리 이용자분들 많이 좋아했고 서로에게 장난을 많이 치면서 더 사이가 가까워 진거 같습니다.

가평역에 도착했는데 연휴기간이라 많은 분들이 남이섬을 관광하러 오셔서 차가 많이 막히는 상황이었지만 걸어다니며 자연구경도 하고 몸도 움직이면서 의도하지 않게 체력운동을 했습니다.

걸어서 남이섬 선착장에 도착해 표를 끊고 배를 타고 들어가 드디어 남이섬에 도착했고 우리 이용자 분들은 경치를 구경하기 위해 유니세프 열차를 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구경했습니다.

기차역에 내리고 공예원으로 가 액자페인팅 체험을 했습니다. 오늘 찍은 사진을 골라 미리 제출하고 나만의 방법으로 서로 액자를 꾸몄습니다. 완성본을 보니 우리 이용자분들 미술연습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체험이 끝난 후 본격적으로 조를 나눠 사진도 찍고 주변을 관광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 간에 친해지는 시간이었고 너무나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남이섬 구경을 마치고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고 맛있는 바비큐를 먹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고 다음 날 아침 맛있는 식사를 하고 선생님과 같이 숙소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가평역 근처에 닭갈비를 먹은 뒤 평택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타고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이번여행으로 인해 선생님과 이용자 분들이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고 친해지고 힐링을 받았던 좋은 하루였습니다.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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