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7.12.06
Category: 공지 사항
Comment:    0    

KakaoTalk_20171206_202949402

“절대적 개념으로 말하면, ‘모든 사람은 다 장애인이다.”

사회복지법인 GO&DO가 문을 연지가 10년이 되었습니다.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이 되겠다는 의미로 GO & DO로 이름 지었습니다. 강도 만난 사람은 이른바 장애인이었습니다. 이 사업을 시작한 사람도 장애인이었고, 대상도 장애인이었습니다. 항상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GO’ 해서 ‘DO’ 하려고 노력해 봅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GO’ 해서 ‘DO’ 하려고 합니다. 뜻을 같이 하기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후원자가 되어주시거나, 아니면 함께 사업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입니다.

2017년 12월 7일

GO&DO 대표 박동국 올림

댓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