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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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2017년 연말 발표회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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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2017년 연말 발표회가 11월 18일(토) 오전 10시 평택시립안중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발표회의 주제는 ‘하래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었습니다. 주제처럼 하래 그리고 하래와 인연을 맺고 있는 분들의 다채로운 참여와 기여로 사계절처럼 풍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선뜻 여는 공연을 해주신 함께하는마을 분들, 고맙습니다. 발표회의 취지를 잘 이해해주시고 그에 걸맞는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주셨습니다. 다음에는 단독 공연으로 또한번 초대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장애인보호자협동조합 오름 조합원 분들, 고맙습니다. 발표회를 위해 두 달 동안 매주 모여서 합을 맞추고 무대를 준비하신 그 정성과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났습니다. 그리고 멋졌습니다.

해군 제2함대 제천함 장병 분들, 고맙습니다. 해군 분들이 매년 꾸며주시는 발표회 무대를 이제는 꼬박꼬박 기다리고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신나는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축하 공연을 해주신 서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 & 장애인직업재활센터 일누리 & 꿈찬공동생활가정 이용자 분들과 교사 분들, 그리고 부모님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자신감 넘치고, 흥이 넘치고, 환한 모습에 함께하신 분들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래의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크렐라와 기타 반주와 함께 부른 노래들, 참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든든했습니다. 단순히 아이들만 맡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렇게 참여하고 하래의 동무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발표회를 응원하고 함께하기 위해 먼 길을 와주신, 이제 한 식구인 의왕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 분들과 선생님들, 하래를 기억하고 함께해주신 장애인자립공동체 가온누리협동조합 조합원 분들, 격려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전해주신 평택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분들과 드림디포 안중점 사장님, 그리고 하래와 연결된 다양한 인연으로 함께 자리해주신, 미처 호명하지 모든 분들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래 아이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하래의 주인공은 부모, 교사도 아닌, 하래 아이들입니다. 아이들 덕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모이고 함께 나누고, 즐기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들이 가능했습니다. 손수 영상을 만들고 공연을 연습한 이 시간들이 기억 속에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애들아, 고생 많았어. 그리고 참 멋졌어!”

이제 긴 글을 마침니다. 이렇게 긴 인사를 드리는 이유는 하래의 과거와 현재 모두가 위의 인사처럼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도움 덕분인 것을 되새기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일에 도구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다시한번 하래 발표회에 함께해주시고 오시지 못하셨더라고 마음과 정성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내년 발표회를 기약하며 인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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