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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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지난 4월 21일(금) 10시 평택복지재단에서 지원하는

예비사회복지사와 함께하는 성인발달장애인 여가문화지원사업 ‘우리 친구 아이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평택대학교에 재학중인 예비사회복지사들과 함께 간단한 자기소개를 마친 후

짝을 정하고 그룹을 나누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무엇을 할지 토론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앞으로 총4회기의 여가문화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나누게 됩니다.

이용자들은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넓은 시야와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비사회복지사들에게는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고 앞으로 현장에서 근무하며 만나야할 장애와 장애인에 대해

새로운 고민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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