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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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와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자매 결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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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와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2017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3월 30일) 오전 하래에서 기술지원과의 진영학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분들과 하래의 이민미 센터장님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 결연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올해에도 하래 아이들과 다양한 텃밭 활동을 함께해주실 계획입니다. 

기술지원과와 하래의 인연은 3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의 도움 덕분에 하래 텃밭 활동이 풍성해졌고,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당연한 결과이겠지만, 이러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기술지원과는 지지난해에 이어 작년에는 평택시가 시상하는 나눔 문화 활동 부분에서 1위를 수상하셨고, 상금을 지역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기부하셨습니다.

협약식 체결 전에 하래와 아이들의 생활, 텃밭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랜 인연으로 맺어진 분들이라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이야기와 추억들이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했습니다. 올해도 알차게 농사 지어 더 많이 나누는 기회들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여러 도움을 주시는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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