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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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축하해 : )

 

2 22(), 어제 오후 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아이들이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초등학교, 중학교를 졸업하는 것을 기념하여 선물을 나누고, 맛있는 간식을 먹었습니다

 

서우는 중학생이 되고, 창희와 승오, 온빈이는 벌써(!)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의 마음과 같지는 않겠지만, 축하의 말과 함께 많은 책임의 짐이 선생님들의 어깨에 놓이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도, 축하의 시간인 것만은 분명하겠죠? : )

 

애들아,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해. 새롭게 시작되는 학교 생활도 적응하리라 믿어.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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