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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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 정이 많이 들었던 유미씨가 오늘부로 센터를 그만두게 되어 이용자들과 함께 송별회를 열었습니다.

2년의 시간동안 센터에서 함께 생활하며 울고 웃으며 많은 추억을 쌓았던 이용자들은 이제는 매일 만나던 유미씨가 바리스타 일에

전념하기 위해 센터를 떠나는 것을 알기에  응원과 격려의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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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던 이용자들과 교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머님께서는 바쁘신 중에도 이용자들과 함께 중화요리 식당에서

맛있는 짜장면과 탕수육을 사주기도 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외식에 이용자들은 맛있는 점심을 먹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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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멋진 바리스타로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는 유미씨 가끔 힘들고 고된 일이 닥쳐도 지금처럼 밝고 명랑한 모습을 잃지 않고 당당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늘 지금처럼 행복하고 즐겁게 즐기면서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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