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6.08.24
Category: 공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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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선임과 관련된 사회복지법인 고앤두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링크의 기사에도 나와 있듯이, 이번 상황은 법인의 불투명한  운영 문제가 아닌, 사외이사 선임과 관련된 행정 절차를 놓친 부분으로, 경기도와 평택시의 지도가 미비한 부분도 있습니다. (만약 같은 조건으로 전수 조사시 평택 소재의 법인 다수가 문제가 되리라 봅니다. 평택 장애인 관련 법인 3개 전체가 문제가 된 상황입니다.) 

저희 법인은 경기도의 2015년 행정 지도 후, 2016년 사외이사 문제를 정상적으로 수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에바다 사태 이후 에바다의 민원으로, 2013년 이후, 사외 이사건 미적용 법인으로 소급되었기에,  7개 법인이 불인정한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이번 상황은 법인의 투명 운영과 별게의 문제인 행정 절차상의 문제입니다. 위 부분에 대한 행정 지도를 받는 것과 별건으로, 경기도 관련 단체들과 공동 대응을 예정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변경된 법을 숙지하지 못한 점은 인정하나, 법 변경 후 행정 지도에 대한 아쉬운 점도 많음을 밝힙니다. 추후 진행 상황과 과정은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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